다음 달 열리는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다음 달 21일 개봉을 확정 지었습니다.
배급사 '쇼박스'는 다음 달 12일부터 시작되는 칸 영화제에서 첫 상영으로 '군체'를 선보인 뒤 곧바로 국내 개봉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영화는 '부산행'으로 K좀비 영화의 새 역사를 연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전지현이 '암살'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