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 대표팀이 WBC 1차전에서 오타니의 만루 홈런 등을 앞세워 타이완을 콜드게임으로 물리쳤습니다.
오타니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대회 C조 경기에서 2회 만루 홈런을 터뜨리는 등 3안타 5타점을 쓸어담으며 팀의 7회 13대 0 콜드게임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오타니와 함께 지난 시즌 LA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야마모토는 선발로 등판해 3회 투아웃까지 무안타, 무실점으로 타이완 타선을 틀어막았습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호주가 탄탄한 마운드와 3회 터진 커티스 미드의 역전 석 점 홈런 등을 앞세워 체코를 5대 1로 물리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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