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신호등 없는 건널목 지나던 자매 버스 치여...동생 사망

2025.01.27 오전 01:13
어젯(26일)밤 9시쯤 제주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관광단지에서 건널목을 지나던 여성 2명이 버스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한 명이 숨지고 다른 한 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두 사람은 자매 관계로, 신호등이 없는 왕복 6차로 건널목을 지나다가 우회전하던 버스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가 술을 마시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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