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58분쯤 경북 영덕군 북북서쪽 22㎞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경북 전 지역에서 진도 3의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진도 3은 실내나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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