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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시 '주거상담소' 연평균 상담 19만 건

2026.02.11 오후 04:18
서울 시민들의 주거 상담과 긴급주거비 지원 등을 지원하는 ’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가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상담 19만 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주거상담소 상담과 지원을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19만 건에 달했다며, 직전 3년보다 3배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주거상담소는 2013년 문을 연 주거복지지원센터의 기능을 키워 2022년부터 자치구별로 한 곳씩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는 주거상담소가 시민 주거복지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는 고립 청년과 노숙인, 쪽방 주민에 대하 밀착 지원을 늘리고, 찾아가는 주거상담소 운영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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