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일) 11시 40분쯤 경북 영주시 가흥동에 있는 단독주택에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0대 외국인 여성 두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택 일부가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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