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오는 11월까지 지역의 주요 관광 명소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를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봄에는 갈대습지공원과 해솔길을 중심으로 한 생태 탐방 코스가 준비됐고, 여름에는 시원한 바다와 실내 문화시설을, 가을에는 아름다운 노을과 역사를 즐길 수 있는 코스가 차례로 운영됩니다.
특히 전문 해설사가 동행해 안산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한 이야기로 들려줄 예정이며, 15명 이상의 단체 방문객은 원하는 명소를 직접 골라 가는 맞춤형 투어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민근 시장은 "시티투어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안산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 콘텐츠를 수요자 눈높이에 맞게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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