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숯 보관하던 식당 창고에 불...1명 연기 마셔 이송

2026.06.01 오전 09:47
어제저녁(31일) 8시 30분쯤 경북 포항시 효자동의 식당 창고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식당 관계자인 5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숯을 보관하던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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