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회사 관계자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습니다.
대전경찰청 전담수사팀은 현재까지 경상을 입은 50대 작업자를 포함해 회사 관계자 2명을 상대로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또 한화 측으로부터 사고 원인과 안전 관리 실태 규명에 필요한 자료를 임의제출 방식으로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어제(1일)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안에 있던 작업자 5명이 숨지는 등 7명의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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