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Star

려욱 '게스트하우스'서 예능감 폭발…귀요미 변신

2014.12.31 오전 10:08
'슈퍼주니어' 려욱이 게스트하우스에서 예능감을 뽐냈다.

려욱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에 동해, 은혁과 함께 출연했다.

멤버들은 수면시간이 부족한 것 같다며 낮잠카페를 찾았다. 동해는 "밥을 먹었으니 바로 자면 얼굴이 부을 수 있다"며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테이프를 꺼냈다.

려욱은 이 테이프를 눈 밑에 붙여 눈물을 흘리는 듯한 모습을 만들어냈다. 또 새침한 표정으로 멤버들을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SBS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