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오늘의 이슈 순서입니다.
앞서 보셨듯이 오늘 출범한 2차 배드뱅크 제도는 최대 126만명이 채무에서 벗어나 회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배드뱅크를 운영하는 한국 자산관리공사의 권영대 희망모아 관리부장과 더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질문1]
지난해에도 한차례 배드뱅크가 운영됐는데요.
비슷한 내용으로 왜 다시 가동을 하게 된 것인가요?
[질문2]
앞서 취재기자도 보도를 했습니다만 어떤 분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다시 한번 내용을 설명해주시죠.
[질문3]
그러면 신청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질문4]
채무조정을 신청해 분할 상환하다가 중간에 다시 연체가 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질문5]
배드뱅크 외에도 다른 신용회복 지원 프로그램도 많습니다.
이를테면 산용회복위원회의 개인워크아웃이나 상록수 프로그램 같은 제도가 있죠?
희망모아와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질문6]
지난해 1차 때와는 달리 추심을 한개 신용정보회사로부터만 받게 일원화됐죠?
이런 달라진 시스템으로 어떤 효과를 기대하고 계시나요?
[질문7]
결국 해당 채무자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가하는지가 배드뱅크 성공의 관건이 될 것 같은데요.
지난해 1차 배드뱅크때는 대상자가 170만명, 신청자 17만명 정도로 참가율이 저조했는데 이번 2차 배드뱅크는 어떻게 예상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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