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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명예 '데임' 작위 받아

2014.06.14 오후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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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영국 왕실에서 남성의 기사 작위에 해당하는 명예 '데임'(Dame) 작위를 받았습니다.

영국 왕실은 현지시간으로 13일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생일을 맞아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과 함께 '전쟁 성폭력 방지 이니셔티브'를 주도한 졸리에게 명예 '데임' 작위를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졸리는 이름 뒤에 'DCMG'를 사용할 수 있지만, 영국 국민이 아니어서 '데임 앤젤리나'라고 부를 수는 없습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영국 출신 배우 대니얼 데이 루이스는 기사(Knighthood) 작위를 받아 앞으로 이름 앞에 '서'를 붙일 수 있게됐습니다.

앞서 '데임' 작위를 받았던 영국 출신 여배우 매기 스미스는 이보다 높은 '명예 훈작' 작위를 새로 받았습니다.

영국 왕실은 이들을 포함해 모두 1천149명의 훈작 대상자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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