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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새 '축구황제' 꿈꾼다

2014.06.24 오후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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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월드컵에서 화려하게 떠오른 스타는 현재 득점 선두인 브라질의 네이마르입니다.

메시와 호날두를 뛰어넘어 새로운 축구황제로 등극을 꿈꾸고 있습니다.

임상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수비수 한두 명은 쉽게 따돌리는 화려한 개인기.

골문 구석으로 정확하게 향하는 중거리 슛에 상대방 문전에서의 감각적이고 지능적인 플레이.

브라질의 신성으로 불리는 네이마르입니다.

6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브라질의 공격수로 팀 전력의 핵심입니다.

조별 예선 3경기에서만 4골로 득점 선두에 올랐습니다.

첫 출전한 월드컵에서 완벽한 출발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브라질의 우승이 네이마르에게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터뷰:네이마르, 브라질 공격수]
"브라질 국민들의 꿈인 월드컵 우승을 제가 꼭 이뤄드리겠습니다."

각국 언론들도 네이마르를 극찬하고 있습니다.

과거 브라질의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던 호나우두와 히바우두, 호나우지뉴를 넘어 펠레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평가했습니다.

여기에다 아직 22살의 어린 나이여서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더 큽니다.


아르헨티나의 메시, 포르투갈의 호날두와 자웅을 겨루고 있는 네이마르.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12년 만의 브라질 우승과 함께 새로운 축구 황제 대관식을 꿈꾸고 있습니다.

YTN 임상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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