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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주한미국대사 서울시 명예시민

2014.07.31 오후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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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한국계 미국대사인 성 김 대사가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청에서 성 김 대사와 만나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서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2011년 11월 주한미국대사에 임명된 성 김 대사는 1882년 한미 수교 이래 한국에 부임한 최초의 한국계 미국대사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난 성 김 대사는 중학교 때 미국으로 이민 가 한국어와 영어에 모두 능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외교활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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