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벨기에 총리, 마요네즈 봉변에 유머로 대응

2014.12.24 오전 04:30
AD
벨기에 총리가 연설 직전에 감자칩과 마요네즈 세레를 받았지만 유머를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샤를 미셸 벨기에 총리는 그제 아침 기업인들을 상대로 연설을 하려고 입장할 때 여성 활동가 세 명이 뿌린 감자칩과 마요네즈에 옷이 더러워지는 등 봉변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미셸 총리는 옷을 갈아입은 뒤 연설장에 돌아와 마요네즈 냄새가 날지 몰라 미안하다며 이 사건을 유머로 받아 넘겼습니다.

벨기에의 긴축 정책에 반대하는 이 활동가들은 연설장에서 쫓겨났고 미셸 총리는 활동가들을 고소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40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1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