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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가장 살기 좋은 美 주는 미네소타"

2015.03.06 오전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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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여성이 살기에 가장 좋은 주는 중북부 미네소타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재정 데이터 서비스 업체인 '월렛허브'는 미국 50개 주와 워싱턴DC를 대상으로 여성의 사회·경제적 생활 수준과 건강 관리 환경 등을 종합해 순위를 매긴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미네소타 주는 여성의 기대수명과 투표율, 성 평등, 일과 육아 병행 가능성 등의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매사추세츠와 버몬트, 메릴랜드, 뉴햄프셔 등 동북부 주들이 2~5위를 차지했고, 하위권에는 아칸소와 미시시피 등 남부 주 대다수가 포함됐습니다.

월렛허브는 여성들이 '유리 구두'에 대한 선망을 버리고 남성 영역으로 간주됐던 분야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는 추세라며 지난해에는 특히 민간 부분에서도 여성 간부 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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