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한 대가 정지신호를 받고 차량 두 대 사이에 멈춰 섭니다.
그런데 이 오토바이 운전자, 정의감에 불타는 '오지라퍼(오지랖이 넓은 사람)'인가 봅니다.
자신의 왼편에 멈춰 선 차량 운전자가 스마트폰을 하는 것을 보고 "차에선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그래?"라며 강하게 비난합니다. 차량 운전자는 경적을 울리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냅니다.
잠시 후 신호가 바뀌자, 오토바이 운전자는 재빨리 출발합니다. 오토바이 운전자가 계속해서 뒤를 살피는 것을 보니 어쩐지 불안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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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지마" 오지랖이 부른 분노의 보복운전]()
아니나 다를까 오토바이 운전자로부터 꾸중(?)을 들은 차량 운전자가 쫓아와 오토바이를 세게 치고 자리를 뜹니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그 자리에서 바닥에 나뒹굴며 쓰러지고 마네요. 괜한 오지랖에 난폭한 운전자를 잘못 건드렸다가 호되게 혼만 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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