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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고향이 좋다' 리포터 활약…방어잡이 변신

2015.11.23 오후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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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고향이 좋다' 리포터 활약…방어잡이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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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가 24시간 방어잡이로 변신했다.

오늘(23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서는 광희가 일일 리포터로 깜짝 등장했다.

앞서 광희는 '무한도전' 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 특집에서 '고향이 좋다' 팀에 낙찰됐다. 광희의 경매 값은 230만 원. 광희는 새벽 이른 시각, 방어잡이 배에 올라 특유의 발랄함으로 어부들과 어울렸다.

광희는 수십 마리의 방어 떼를 목격하자 "아이돌이 오니 얘들도 좋아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자신의 팔뚝보다 큰 방어에 겁을 내며 폭소를 유발했다.

정진수 리포터는 또 광희에게 물고기와의 입맞춤을 요구했다. 이에 광희는 "아가미가 무섭다"고 하면서도 숭어와 성공적인 뽀뽀를 해 무사히 일일 리포터 활약을 마쳤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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