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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30㎝ 폭설...항공편 대거 결항

2016.01.01 오전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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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최대 도시인 이스탄불에 최대 30cm의 폭설이 내려 항공편이 대거 결항하는 등 교통 대란이 벌어졌습니다.

터키항공은 어제와 오늘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과 사비하교그첸 공항에서 출발하는 국내선과 유럽·중동행 국제선 등 242편의 운항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탄불 주 정부는 30일 오후 1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최대 적설량이 30~40cm에 이른다며 폭설이 오늘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주 정부는 도로 제설작업에 나서 지금까지 소금 만천여 톤과 제설제 230여 톤을 살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30일 밤부터 폭설로 이스탄불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속출했고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폐쇄되는 등 극심한 교통 정체를 빚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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