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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세계 비만의 날' 맞아 설탕세 권장

2016.10.12 오전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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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WHO는 현지시각 11일 '세계 비만의 날'을 맞아 각국에 설탕세를 부과하라고 공식 권고했습니다.

WHO는 전 세계 사람들이 탄산음료 등 설탕 함유 제품을 섭취하는 게 비만과 당뇨병에 시달리는 근본 원인이라며, 관련 제품에 세금을 부과하기만 해도 환자 수를 줄이고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WHO가 이날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세금을 부과해 설탕이 함유된 음료 가격을 20%만 더 오르게 해도 개인의 설탕 소비량은 상당히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WHO는 1980년~2014년 사이 비만 인구가 2배 이상 증가해 현재 전 세계 인구의 거의 40%가 비만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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