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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감세정책 혜택 절반은 상위 1%에"

2016.10.13 오전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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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이겨 세제를 개편하면 감세혜택의 절반은 상위 1%가 누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세금정책센터 분석 결과 트럼프의 세제개편안은 향후 10년 동안 조세 수입 6조2천억 달러를 감소시킨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세금 감면 혜택의 절반은 상위 1% 부자에게 돌아가, 이들의 세후 소득은 13.5% 늘어난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의 부자 증세 개편안은 세수를 10년 동안 1조4천억 달러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세후 소득은 상위 1%가 7.4%, 상위 20%는 2.6% 감소하고, 하위 계층은 소폭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 같은 분석에 대해 트럼프 캠프는 부당하다며 실제 트럼프의 세재 개편 모델을 적용하지 않았다고 반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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