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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루니 면허정지 2년·100시간 봉사활동 판결

2017.09.18 오후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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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의 웨인 루니가 음주 운전 유죄 판결로 100시간 봉사활동과 2년간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영국 잉글랜드 스톡포트 법원은 현지 시각 18일 오후 열린 재판에서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루니는 지난 1일 영국 체셔에 있는 자택 근처에서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돼 기소됐습니다.

영국에서는 음주측정기로 100㎖의 날숨을 조사해 35㎍(마이크로그램)의 알코올이 검출될 경우 음주 운전으로 처벌을 받습니다.


루니의 알코올 수치는 104㎍였습니다.

루니는 법정에서 완전히 잘못된 자신의 행동에 법원의 처분을 달게 받아들이고 팬들에게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루니는 지난 7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유소년 축구 선수 당시 소속 팀이던 에버턴으로 이적한 데 이어, 지난달 말 영국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한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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