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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영국·체코·세네갈과 정상회담...북핵 등 협의

2017.09.20 오전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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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영국, 체코, 세네갈 정상과 잇따라 양자 회담을 열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와 회담에서 영국이 UN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대북 제재 결의 채택과 이행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한 것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두 정상은 앞으로도 안보리를 중심으로 북한의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하고, 북핵 문제의 근원적·포괄적 해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밀로쉬 제만 체코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는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한 체코 정부의 확고한 지지를 재확인했습니다.

간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문 대통령은 세네갈이 우리 입장을 지지해 준 것에 사의를 표했고, 살 대통령은 UN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서 북핵 문제 대응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김도원 [doh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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