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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이긴 달콤함"...청원 생명축제

2018.10.12 오전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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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생 끝 낙이 온다"란 격언은 사람뿐 아니라 삼라만상에도 맞는 표현 같습니다.

유난했던 무더위와 가뭄을 이겨낸 농산물들이 향기로운 모습으로 손님을 맞고 있습니다.

김동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청주 지역에서 내로라하는 농축산물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쌀을 비롯해 고구마, 과일, 양봉 등 청주의 통합 브랜드인 청원생명의 각종 농축산물입니다.

가뭄과 무더위를 이겨낸 농산물이어서 여느 해보다 농민들의 정성과 땀이 듬뿍 배어있습니다.

[한범덕 / 청주시장 : 생명축제에 걸맞게 친환경적이고 친 유기농, 모든 것을 망라한 우리 농업의 생생한 현장을 보고 특히 볼거리를 많이 준비했어요 “ 농축산물의 전시와 판매뿐 아니라 열대 농식물 전시관도 볼거리입니다.]

파파야, 사두 오이, 희귀호박 등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식물들이 관람객들의 눈을 붙잡습니다.

청주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산물을 재료로 만든 가공식품들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서삼원 / 청주시 : 농산물도 싸고 저희 가족들끼리 즐길 거리, 볼거리, 굉장히 많아서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청원생명축제에 오려면 성인 기준 5천 원을 내야 하지만 전액을 축제장에서 농축산물과 제품을 사거나 식사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품질 좋은 농축산물을 살 수 있고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청원생명축제는 오는 14일까지 계속됩니다.

YTN 김동우[kim114@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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