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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 값 2년 만에 또 올라...농심, 19개 과자 무더기 인상

2018.11.13 오전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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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 값 2년 만에 또 올라...농심, 19개 과자 무더기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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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스낵류 가격을 대거 인상하기로 하면서 제과업계의 도미노 인상이 우려됩니다.

농심은 모레(15일)부터 스낵류 전체 23개 브랜드 가운데 19개의 출고가격을 평균 6.7%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출고가격 기준으로 새우깡은 6.3%, 양파링과 꿀꽈배기 등은 6.1%, 프레첼은 7.4% 오릅니다.

이번 가격 조정으로 현재 편의점에서 1,200원에 판매되는 새우깡 90g은 판매가가 100원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심 관계자는 제조원가와 판매관리비 등 비용 상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크라운해태도 지난 5월 13개 제품 가격을 두 차례에 걸쳐 인상했고, 롯데제과도 4월 일부 제품의 가격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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