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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에게 쌀 선물한 15세 농부 "흙에 살리라~"

2018.12.27 오후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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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농업인 초청 간담회에는 올해 열다섯 살인 중학생 농부도 초청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접 수확한 쌀을 선물한 이 학생 농부는 트로트 부르기가 취미라고 하는데요,

소년 농부 한태웅 군을 함께 만나보시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선물 받은 쌀은 태웅 군이 처음으로 직접 수확한 쌀입니다.


자기 이름을 따서 '태웅미'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행복한 농사꾼이자 대농이 되는 것을 꿈꾸는 태웅 군은 청와대에 초청받은 소감에 대해 이렇게 답했습니다.

[한태웅 / 중학생 농부 : 제가 약소하게 여기 계신 분들께 노래를 한 곡 불러드리겠습니다. 나는야 흙에 살리라. 부모님 모시고 효도하면서 흙에 살리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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