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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전자담배 '쥴', 세금 절반 불과 '논란'

2019.05.24 오후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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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출시된 액상형 전자담배 '쥴'이 일반담배의 절반에 불과한 세금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담배엔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담뱃잎을 얇은 종이에 말아 불로 태우는 일반 담배.

담뱃잎이 든 스틱을 전자장치에 꽂아 고열로 찌는 궐련형 전자담배가 있고요.

그리고 이번에 국내에 출시된 액상형 전자담배는 담뱃잎에서 추출한 니코틴 용액을 끓여서 수증기로 흡입하는 방식입니다.

모두 한 갑당 가격은 4,500원인데요.

하지만 담뱃세를 비교해 볼까요.


일반 담배가 3,323원 궐련형 담배가 3,004원에 달해 전체 가격의 70% 정도에 달하지만,

액상형 전자담배는 세금이 1,769원에 불과해 절반 수준입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담배에 높은 세금을 물리는 이유는 유해성 때문인데 제조방식이 다르다고 낮은 세금을 매기는 것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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