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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비린내·미끈거림" 인천서 민원 잇따라

2019.07.07 오후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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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돗물 사태를 겪는 인천에서 비린내와 미끈거림, 소독약 냄새 등 수돗물 관련 민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천시 관계자는 최근 며칠 사이 수돗물 비린내 등 민원이 특별히 증가하지 않았지만 지난달 붉은 수돗물 사태 초기부터 주민 불만이 꾸준히 접수됐다고 말했습니다.

인천시와 환경부 수돗물 안심지원단은 비린내와 미끈거림의 경우, 수돗물의 물탱크 체류 시간이 길어지며 염소 수치가 감소하고 미생물이 증식해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인천시는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 공문을 보내 물탱크 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독약 냄새는 잔류 염소가 원인으로 보인다며 기준치 내로 관리해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류충섭 [csry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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