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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은 질병' 논의 첫 민관 회의 열려

2019.07.23 오후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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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보고 질병코드에 넣을지 논의하기 위한  첫 민관 협의체 회의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게임 중독을 질병코드에 포함시킬지 여부와  포함시킨다면 시기와 방법은 어떻게 할지 등을  시간을 가지고 열린 마음으로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할 경우 예상되는  사회적 영향에 대해 각계의 목소리를 듣고  의료계와 게임계가  공동 실태조사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협의체는 의료계와 게임계,  법조계, 시민단체, 전문가 등 각계 대표 민간위원 14명과  정부위원 8명 등 22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앞서 지난 5월 WHO는 총회에서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결정하고  결정된 기준을 각 회원국이 2022년부터   적용하라고 권고했습니다.

 그러나 WHO의 결정 다음 날  보건당국이 관련 움직임에 나서자 문체부, 과기부, 복지부 간에 의견 충돌이 빚어졌고 게임 업계와 학계 등도 거세게 반발하면서 결국 총리 지시로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한  민관 협의체 구성이 준비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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