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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야마 전 日 총리 "강제동원 역사 사죄"

2019.10.12 오후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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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적인 친한파·진보 정치인으로 꼽히는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 참상을 기록한 역사관에서 피해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오늘(12일) 부산에 있는 '국립 일제 강제동원 역사관'을 방문해 전시된 기록물을 살펴보며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일본인들이 역사의 진실을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의 고위급 관계자가 일제 강제동원 역사관을 방문한 것은 지난 2015년 개관 이후 처음입니다.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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