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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동생도 재개발 지역 건물 매입..."제수씨 소개"

2019.12.19 오후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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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은 자신의 동생도 서울 흑석동 재개발 지역의 상가주택을 구입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자신이 관여한 일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김 전 대변인은 몇 년 전 흑석동에서 부동산 관련 일을 했던 자신의 둘째 제수씨가 동서들에게 권유해 비슷한 시기에 집을 사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자신은 공직자였으니 비판을 감수하겠지만, 민간인인 동생까지 그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 전 대변인의 동생은 지난해 7월 1일 서울 흑석동의 2층짜리 상가주택을 13억 원, 전세금을 제외하면 9억 원에 구입했습니다.

김 전 대변인은 논란이 됐던 건물을 이달 초 매각했고 차액은 모두 기부하기로 했으며, 오늘 고향인 전북 군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 개혁 완성과 민주당 재집권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며 총선 출마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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