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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 탑승 희망 우한 교민 500명 이상...최종 조사

2020.01.27 오후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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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지역에 거주하는 교민 가운데 500명 이상이 전세기를 통한 귀국을 희망한 가운데 현지 공관이 탑승 의사를 최종 확인하고 있습니다.

현지 우리 영사관 측은 중국 당국과 귀국 전세기를 띄우기 위해 협의를 계속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중국 측이 중국 국적의 배우자는 탑승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관련 문제 해결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우한 총영사관 측은 또 열이 나는 교민이 있을 경우에 중국 측은 현지에서 격리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혀 이 문제도 교민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우한지역에 남아 있는 우리 교민은 주재원과 유학생,자영업자,여행객, 출장자 등 모두 600명 가량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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