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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여당, 무리하게 공수처 출범 독촉하다 체해"

2020.07.14 오전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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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여당이 n번방 사건 공범 변호인을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으로 임명했다가 황급히 철회한 것에 대해 급하게 먹다 체한 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호기롭게 추천한 위원이 몇 시간 만에 사퇴하는 일이 벌어졌다면서 공수처는 국가의 최고 수사 기관을 새로 만드는 건데 이렇게 졸속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민주당은 모법을 바꿔 야당 몫의 추천위원 수를 바꾸려 하고 있다면서 그런 꼼수로 자신들 마음에 드는 공수처장을 임명해 형사 사법권을 마음대로 전횡하려는 시도를 즉각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승배[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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