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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안 터지는 다중시설 40%...LTE 속도도 저하

2020.12.30 오후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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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의 5G 서비스가 상용화된 지 1년 반이 지났지만 다중이용시설 10곳 가운데 4곳에서는 여전히 이용이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0년 통신서비스 평가 결과를 보면 전국 85개 시 4,516곳의 다중시설 가운데 5G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은 61.8%로 나타났습니다.

이동통신 3사 평균 5G 다운로드 속도는 690Mbps로 올해 상반기에 비해 빨라졌고, 투자 후순위로 밀린 LTE는 평균 다운로드 속도가 153.10Mbps로 서비스가 시작된 뒤 처음으로 저하됐습니다.

건물 밖에서 안정적으로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은 서울 약 478㎢를 비롯해 6대 광역시의 경우에도 임야를 제외한 주요 지역에서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과기부는 5G 통신 속도는 SK텔레콤이, 서비스 커버리지는 LG유플러스가, 다중이용시설 망구축은 KT가 가장 뛰어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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