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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키스 에이프, 시한부 판정 고백 “3~6개월 밖에 안 남았다”

2021.03.22 오후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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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키스 에이프, 시한부 판정 고백 “3~6개월 밖에 안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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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키스 에이프(본명 이동헌)가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키스 에이프는 자신의 SNS에 "저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일 거다. 의사 선생님 말에 따르면 저는 앞으로 3개월에서 6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며 시한부 선고를 받았음을 알렸다.

사진 속 키스 에이프는 병원 침대에 누운 채 한 쪽 팔에 링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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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키스 에이프, 시한부 판정 고백 “3~6개월 밖에 안 남았다”

그는 "내 음악 생활에 영감을 줬거나 내가 보고 자랐던 사람들이 있다면 페이 없이 피처링을 하고 싶다. 떠나기 전,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 내 소리를 남기고 떠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키스 에이프는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또 자신의 위치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태그해 주위의 걱정을 샀습니다.

한편 키스 에이프는 지난 2013년 코홀트 1집 앨범 'Orca-Tape'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5년 발표한 '잊지마(It G Ma)'로 주목받은 뒤 해외 활동에 매진해왔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키스 에이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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