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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주호영도 "부동산 전수조사 감사원에 맡기자"

2021.06.09 오후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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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유력 당권 주자들도 소속 의원들에 대한 부동산 투기 전수 조사를 감사원에서 받겠다는 당의 입장에 동의했습니다.

이준석 전 최고위원은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출연해 기본적으로는 감사원 조사가 좋다는 당 입장에 공감한다면서 공정한 외부기관을 찾는 과정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주호영 전 원내대표 역시 기자들과 만나 감사원에 조사를 의뢰하는 것은 민주당 전 의원이 수장으로 있는 권익위보다 전문적이고 엄격한 곳에서 전수조사를 받을 의지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나경원 전 의원은 조사 기관이나 방식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YTN 라디오에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수조사를 하자는 입장이라며 당 대표가 된다면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반면 조경태 의원은 어느 기관에 맡기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현행법상 감사원이 안 된다면 권익위에라도 의뢰해야 한다고 다른 후보들과 각을 세웠습니다.

박서경[ps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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