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러블리즈의 서지수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6일 서지수는 자신의 SNS 계정에 "저 이제 괜찮아요. 걱정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달 22일 서지수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오후 서지수 주변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는 통보를 받아 선제 검사를 진행했으며, 22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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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러블리즈 서지수, 근황 공개… “이제 괜찮아요”]()
이에 서지수를 제외한 7명 멤버(베이비소울, 유지애,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는 다음날인 23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7월 4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가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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