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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여자양궁 단체전 9연패 도전

스포츠 2021-07-2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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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개막 사흘째인 오늘(25) 우리나라는 세계최강 여자 양궁이 단체전 9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88년 서울 대회부터 2016년 리우까지 8연패를 이룬 우리나라는 혼성전 금메달 안산과 세계 1위 강채영, 장민희가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결승전은 오후 4시 40분부터 열립니다.

첫날 노골드에 그친 태권도에서는 남자 68㎏급 간판스타 이대훈과 여자 57㎏급 이아름이 동반 금빛 발차기를 겨냥합니다.

펜싱 스타 박상영은 에페 개인전 올림픽 2연패를 노리고, 아시아 최강 '사이클 여제' 나아름도 한국 사이클 사상 첫 올림픽 메달 레이스에 도전합니다.

뉴질랜드에 불의의 일격을 당해 8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진 남자축구 대표팀은 오후 8시 루마니아를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을 치릅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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