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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된 니콜라 창업자 883억 원어치 주식 매각

2021.08.09 오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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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소전기차 업체 니콜라의 창업자 트레버 밀턴이 증권사기와 금융사기 혐의에 무죄를 주장한 직후 7천700만 달러, 약 883억2천670억 원어치의 니콜라 주식을 매각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밀턴이 지난 6일 공시를 통해 자신이 100% 소유한 네바다 소재 업체인 M&M 레지듀얼과 배우자를 통해 간접 소유하고 있던 니콜라 주식을 매각한 사실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지난달 29일 뉴욕 남부연방지검에 기소된 밀턴은 지난 5일, 재판을 기다리는 동안 유타주에 머물고 투자자와의 접촉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1억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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