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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류 수명 손실 2,800만 년, 독감의 5배"

2021.11.04 오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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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류 수명 손실 2,800만 년, 독감의 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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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난해 인류의 수명 손실이 2,800만 년 이상 발생했다고 영국 옥스포드대 등 국제 공동연구팀이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37개 나라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사망자들이 기대수명보다 적게 산 '수명 손실'을 종합한 결과, 31개 나라에서 2천 810만 년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국제학술지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에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수명 손실을 2015년 유행한 계절성 독감과 비교하면 5배 넘게 많다고 밝혔습니다.

수명 손실이 컸던 나라는 불가리아,러시아, 리투아니아,미국 순이었고 한국과 뉴질랜드 등 6개 나라는 손실이 없었습니다.

또 코로나19 영향으로 31개 나라에서는 개인의 기대 수명도 줄었고, 감소 폭이 가장 큰 나라는 러시아로 2년이 넘었습니다.

YTN 호준석 (june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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