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윤석열 "건보료 인상 등 세금 폭등 도미노...집값 폭등이 국민 탓인가"

2021.11.19 오전 09:49
AD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이번 달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보험료가 평균 6천7백 원가량 인상된 데 대해 부동산 정책 실패는 정부가 저지르고 가만히 있던 국민이 세금 폭탄을 맞게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윤 후보는 SNS에 글을 올려 오로지 생업에 묵묵히 종사한 국민에게 집값 폭등, 세금 폭등, 건보료 폭등 등 폭등의 도미노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내년에는 모든 국민의 건보료가 1.89% 정기 인상되는데 지속 불가능한 보건 포퓰리즘 '문 케어'가 결국 국민 부담만 가중시키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되면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를 소득 중심으로 점차 개편해 지역과 직장 가입자 간 고질적인 형평성 문제도 해결하고 국민의 건보료 부담이 무분별하게 늘어나지 않게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황혜경 (whitepaper@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