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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사무총장 "오미크론, 재감염 위험 크지만 델타보다 약할 수도"

2021.12.09 오전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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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 WHO 사무총장이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에 대해 재감염 위험은 크지만, 증상은 가벼울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AFP 통신에 따르면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현지시각 8일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최근 자료는 오미크론 변이로 코로나19에서 회복됐거나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의 재감염 위험이 증가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오미크론 변이가 델타 변이보다 가벼운 질병을 유발한다는 일부 증거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원배 (wb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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