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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문신과 어우러진 가수 권진아의 무대...오는 18일 유튜브 생중계

2022.11.15 오후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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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문신과 어우러진 가수 권진아의 무대...오는 18일 유튜브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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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자락에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의 작품과 감성 짙은 음색의 가수 권진아의 발라드가 어우러진 온라인 이색 무대가 펼쳐집니다.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온라인 공연 'MMCA 라이브 X 권진아'를 오는 18일 오후 4시에 국립현대미술관 유튜브 채널(youtube.com/MMCAKorea)을 통해 공개합니다.

이번 라이브는 조각가 문신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문신(文信): 우주를 향하여'와 연계한 것으로 전시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늦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덕수궁관의 실내외 전시 공간에서 지난달 발매된 권진아의 신곡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돼'를 비롯해 대표곡 '운이 좋았지' 등 4곡을 선보입니다.

전시장에서 첫 온라인 라이브 무대에 선 권진아는 "아름다운 예술작품들과 만나 감성적으로 더 몰입해 라이브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잠시 일상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전시와 음악을 감상하며 지친 마음을 환기하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은 "문신의 작품과 감성 발라드 공연의 어울림이 신선한 조합의 공연"이라며 "힘든 시기를 겪은 국민들을 위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MMCA 라이브'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코로나19 확산세로 미술관 방문이 어려운 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한 전시와 연계된 온라인 공연 프로그램입니다.




YTN 이교준 (kyoj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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