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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히 해라, 소설 쓰네" 지드래곤 누나 분노 표출에 양분된 반응

2023.11.14 오후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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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출신의 가수 지드래곤 씨가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운데, 그의 누나가 공개적으로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지드래곤 씨의 누나이자 패션 디자이너 권다미 씨는 10일 SNS에 "어지간히 해라 진짜. 아주 소설을 쓰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앞서 한 매체가 지드래곤 씨에 대한 첫 경찰 조사 당시 머리카락을 제외한 몸 대부분을 제모한 상태였다고 보도했는데요. 이로 인해 증거인멸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그러자 지드래곤 씨 측은 "온몸을 제모했다는 보도는 허위사실"이라며 제모는 평소에도 해왔고, 입건 사실이 보도된 이후 제모를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이후 권 씨가 해당 글을 올리며 일각에서는 공개적인 분노 표출이 섣불렀다는 지적이 나왔는데요. 일부 누리꾼들은 사건이 완전히 결론지어지기 전에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낸 것은 미성숙한 행동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star 이새 PD (ssmkj@ytn.co.kr)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co.kr)

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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