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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공군기지 장병 종교시설 신축..."주한미군 기지 이전 종결"

2023.12.05 오후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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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 극동공병대는 내년부터 경기도 평택과 오산 공군기지에 장병들의 종교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예배당이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미 측은 이로써 주한미군이 서울 용산기지에서 평택 캠프 험프리스로 이전하는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가 종결됐다고 의미를 부여하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용산과 경기도 파주 등에 산재하던 주한미군 기지를 한강 이남으로 이전하는 사업이 사실상 마무리 됐습니다.

한미는 지난 2003년 노무현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합의한 뒤 2018년 6월 주한미군사령부가, 2022년 11월 한미연합사령부가 평택 캠프 험프리스로 이전을 마쳤습니다.


300석 규모의 새 종교시설은 국방부 국방시설본부가 2020년부터 짓기 시작해 최근 완공됐으며 지난달 30일 오산기지에서 예배당을 미 측으로 이전하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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