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울] 오세훈 시장 "기업 도움 없이 저출산 해결 어려워"

2024.02.02 오후 02:10
AD
오세훈 서울시장은 기업의 도움 없이는 저출산 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다면서 기업이 양육 친화 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최한 한국최고경영자포럼 강연에서 "육아휴직제도를 비롯해 젊은 부부가 아이를 가지려고 결심하도록 유도하려면 결국 기업의 도움이 결정적으로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또 지난해부터 소득 기준이나 시술 횟수에 상관없이 난임 부부를 지원하기 시작하는 등 서울시 저출산 대책이 중앙정부보다 뛰어나고 전국으로 퍼지는 정책들도 많다고 소개했습니다.



YTN 김종균 (chong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3,80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64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