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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설 특사 45만여 명...'민생 경제'에 주안점"

2024.02.06 오후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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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뤄지는 이번 특별사면에 대해 무엇보다 민생경제에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모두 45만 명에 대해 행정제재 감면 등의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라며, 사면을 통해 민생경제에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윤석열 / 대통령 : 이번 사면에는 경제인 5명과 정치인 7명이 포함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번 사면은 활력 있는 민생경제에 주안점을 뒀습니다. 이번 사면을 통해 총 45만여 명에 대해 행정제재 감면 등의 조치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민생 경제 분야에서 일상적인 경제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치들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실시되는 이번 사면으로 민생경제에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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