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진숙, 대치동 아파트 등 44억 원 재산신고

2024.07.09 오후 07:32
AD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자신과 배우자, 딸 재산으로 모두 44억 7,300만 원 규모의 재산을 공개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요청안에서 자신이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파트를 보유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아파트의 올해 기준시가는 28억 5,900만 원으로, 이 후보자는 이외 본인 예금 3억 6,900만 원과 주식 2억 800만 원 규모 증권 재산도 보유했다고 신고했습니다.


이 후보자 배우자는 공동 보유한 아파트 외에 충북 진천군 덕산읍 토지와 다가구주택, 7억 6,500만 원 규모 예금을 신고했고, 장녀는 6천만 원 예금을 써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요청안에서 이 후보자를 방송의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대한 요구가 어느 때보다 높은 이 시기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YTN 안윤학 (yhah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