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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사 창설 46주년...강신철 부사령관 "한미는 전우"

2024.11.07 오후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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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군사령부는 오늘 경기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강신철 부사령관 주관으로 창설 4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강 부사령관은 기념사에서 북한과 러시아는 스스로 '죄수의 딜레마'에 빠진 죄수처럼 극단적 선택을 하려 하고 있어 이들이 이렇게 하지 못하도록 한미동맹의 강력한 힘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연합사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함께 극복해야 한다며 우리 힘의 근원은 한미가 전장에서 함께 피를 흘릴 수 있는 전우라는 사실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주한미군도 홈페이지를 통해 연합사 46주년 소식을 전하며 한미동맹이 변함없이 굳건한 가운데 연합사는 한국을 방어하고 적의 어떠한 위협도 억제하기 위한 '파잇 투나잇(상시전투태세)' 태세를 유지하면서 동맹의 상징으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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