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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황 마지막 쓴소리에 여야 '갑론을박'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5.01.13 오후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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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앞두고, 어제 마지막 공연을 마친 가황 나훈아 씨의 작심발언이 정치권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화면 보면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공연 중/ 바로 이 노래가 나가고 있을 때였는데요,

노래를 잠시 멈추고 갑자기 두 팔을 들어 올린 나훈아 씨가

왼쪽 팔 보며 "니는 잘했나"

"왼쪽이 오른쪽을 보고 '잘못했다'고 생난리인데,

왼쪽 역시 잘한 게 없다"고 했다는 겁니다.

민주당은 발끈했습니다.

입 닫고 그냥 가라, 무슨 오지랖이냐, 계엄도 그냥 넘어가자는 거냐며 비판을 쏟아냈는데요,

이에 대해 나훈아 씨,

국회의원이고 도지사고 자기 일이나 똑바로 하라며 맞받아쳤습니다.

정치권을 향한 나훈아 씨의 쓴소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계엄 나흘 뒤 열었던 대구 공연에서는 "요 며칠 밤을 꼴딱 새웠다.

공연을 해야 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됐다"고 말하기도 했고요,


지난해 4월 인천 공연에서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동물에 비유하며 맹비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 논란에 대해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나 씨의 발언을 '어록'이라고 치켜세웠고 이상민 전 의원은 민주당이 '찔끔'했느냐고 비판했는데요.

'가황' 한마디에 정치권이 '네탓 공방'으로 난타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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